오늘 IELTS 시험을 보느라.. 동국대학교에 왔다.
얼마전까지는 서강대에서 주로 보더만.. 계약기간이 끝난건가..ㅎㅎ 어쨌든.. 서강대와 180도 다른 분위기의 동국대학교.
서강대학교는 태생이 가톨릭이라.. 여기저기 가톨릭 성자들의 이름을 딴 건물들이 많은 반면,
동국대학교는 태생이 불교인지라.. 여기저기 불교적 향기가 풍기는 장식들이 눈에 띄었다.
오전 시험 마치고, 스피킹테스트가 오후 5시 40분으로 잡혀서.. 여기저기 방황하며 구경하는 시간도 갖고..
나름 좋았더란다.
명진관 앞
새로 산 카메라에, 새로산 랜즈를 들고, 비를 피하며, 사진을 찍어댔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