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에 기분이나 감정을 배설하다보니, 뭔가 쓰고싶은 욕구가 줄어들어서.. ;; 두문장이상의 글을 쓰기가 힘들어지고 있는듯 하다. (실제 이글도 벌써 길어보이기 시작했다.)

화장실에 쪼그리고 앉아 응가를 배설하듯, 기분을 그럴싸하게 단문으로 배설하는 기분도 짜릿하지만,
너무 함축적으로 배설해버려서, 나중에는 아무런 감흥도 느끼지 못하는 조각글일 경우가 많은듯 하다.

우찌됐건, 오늘은 5줄이상의 글을 썼으니. :) 그걸로 만족하자꾸나. ^^ 뭔가 왕창 쓰고 싶은 욕구가..생기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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