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에 기분이나 감정을 배설하다보니, 뭔가 쓰고싶은 욕구가 줄어들어서.. ;; 두문장이상의 글을 쓰기가 힘들어지고 있는듯 하다. (실제 이글도 벌써 길어보이기 시작했다.)

화장실에 쪼그리고 앉아 응가를 배설하듯, 기분을 그럴싸하게 단문으로 배설하는 기분도 짜릿하지만,
너무 함축적으로 배설해버려서, 나중에는 아무런 감흥도 느끼지 못하는 조각글일 경우가 많은듯 하다.

우찌됐건, 오늘은 5줄이상의 글을 썼으니. :) 그걸로 만족하자꾸나. ^^ 뭔가 왕창 쓰고 싶은 욕구가..생기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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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나온 장윤영 한나라당 도의원의 말이다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 척 할 때가 아니라 많이 묻고 배울 때입니다. 서민을 진정으로 위하시는 김문수 지사께 자문만 구했어도 이러지는 않았을 겁니다. 이 분야 전문가이신 교육위원님들과 도의원님들의 의견만 구하셨어도 이런 난리는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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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윳치님의 2009년 7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